
사용자에게 쿠키 피드백 받을 수 있도록 작성하였으나, 참여율은 저조함
<aside> 💬 현재 지표는 무의미하다. 이상한 대화를 기반으로 리텐션 살펴보는 것도 좋지는 않다.
</aside>

전체 유입자 중 한 명 정도만 서비스를 2~4일 사용하는 양상.
리텐션이 낮아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올리는 것이 목표.
사용하고 마음이 나아져서 다시 안 오는 것인지, 서비스의 가치가 떨어져서 다시 안 오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리텐션이 무조건적으로 높은 것이 과연 좋은 지표일까? 우리만의 KPI를 작성해보자
쿠키와 라포가 형성되었는가?
쿠키를 통해 자신의 감정이 나아진 로그가 보이는가? (긍정적 반응)
쿠키에서 깊은 대화를 나누는가?
“상담을 받아볼게” 라는 말이 얼마나 많이 나왔는가?
쿠키 서비스에 대해 가치를 못 느끼는 사람은 얼마나 되는가?
대화 마지막에 “꺼져, 기계잖아, 도움 안 됨, 쓸모 없어” 등의 부정적 워딩을 쓰고 나간 사람이 몇 명 되는지 카운트
→ 이전 대화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가 낮은 이유를 찾는다.
서비스에 2회 이상 방문하는 사람들은 주로 어떤 목적으로 오며,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